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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고무공장 화재…1억 5천만 원 피해

입력 : 2012.12.27 05:52


27일 오전 2시께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고무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1개동 내부 990㎡와 고무 배합기와 원료 등을 태워 1억 5천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45분 만에 진화됐다.

새벽 시간이라 공장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남양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