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성수동 인쇄소 화재…50대 화상

엄민재 기자

입력 : 2012.12.26 18:05


오늘(26일) 아침 7시 반쯤 서울 성수동에 있는 인쇄소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안에 있던 55살 한 모 씨가 화상을 입었고 기계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