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공평동 신발 작업장 불…1,100만 원 피해

엄민재 기자

입력 : 2012.12.26 18:06


오늘(26일) 오전 9시쯤 서울 공평동에 있는 6층짜리 빌딩 1층에 있는 신발작업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작업장 안에 있던 신발과 에어컨 등 집기류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천1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작업장 안에 있던 전기난로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