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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시내 계량기 동파 63건…수치 양호

이호건 기자

입력 : 2012.12.26 12:10|수정 : 2012.12.2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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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로 이달 한 달 동안 서울시내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 건수가 1천 600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신고 건수가 가장 많았던 날은 아침 기온이 영하 9도를 기록했던 지난 10일로, 하룻동안 300여 건이 접수됐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26일) 새벽까지 접수된 계랑기 동파 신고 건수는 63건이지만 추운 날씨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수치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