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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12.2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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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5년 전에 인수위 취재할 때 이런 사람들을 봤습니다.

점령군인 양 공무원 불러다 호통치는 사람, 머릿속의 생각을 확정된 정책인 것처럼 떠드는 사람, 자기가 어느 공직 간다고 소문 퍼뜨리는 사람, 이 중에 여럿이 나중에 사고를 치거나 감옥에 갔습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