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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12.2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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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끝난지 나흘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환호와 실망이 교차하는 감정은 잘 가라앉지 않습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고 잔치죠. 잔치가 끝난 지금은 우리가 화합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진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