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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승용차 화재…6백만 원 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12.22 01:50
어제(21일) 저녁 6시 50분쯤 부산 북구 화명동 화명생태공원 앞 도로에서 47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운전자 박씨는 연기를 보고 미리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차량 앞부분을 모두 태워 6백만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운전사 박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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