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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새마을 금고에 강도…직원 1명 다쳐
입력 : 2012.12.21 17:50
21일 오후 4시40분께 대구시 중구 대봉동 새마을금고에 흉기를 든 남자가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다 달아났다.
이 남자는 흉기로 당시 금고 안에 있던 여직원 2명을 위협, 이 중 1명이 다치긴 했지만 별다른 피해품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남자가 야구모자에 마스크 차림이었다는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쫓고 있다.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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