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구당 평균 가계지출은 3천69만원이며 이 가운데 소비지출은 75.3%인 2천311만원 비소비지출은 758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지출은 식료품이 643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교육비, 주거비 순이었습니다.
연령대별로 식료품비 다음으로 소비지출 비중이 큰 항목은 40대는 교육비였고 60세 이상은 의료비였습니다.
소득별로는 상위 20%의 교육비 지출액은 868만원으로 하위 20%보다 약 28배 많았습니다.
비소비지출의 경우 내역별로는 공적연금과 사회보험료가 가장 많았고 세금, 이자비용 등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