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재황의 힘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SBS 아침드라마 '너라서 좋아'가 본격적으로 이재황-윤해영 커플간의 본격적인 애정 전선을 그리자 시청률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 이 커플은 주부들 가슴을 설레게 하며 평균 11~13%(AGB닐슨 집계결과)를 넘나드는 시청률을 자랑하며 아침 드라마의 독보적인 존재로 주인공 이재황의 인기를 확실히 실감케 하고 있다.
현재 ‘너라서 좋아’는 후반부를 향해 가며 주인공들의 갈등이 깊어지며 얽히고설킨 실타래가 서서히 그 끝을 드러낼지 더욱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지환 역의 이재황은 흔들리지 않는 사랑을 진주(윤해영)에게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가슴속에 아련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친구의 남편을 빼앗으며 갖은 악행을 일삼던 수빈(윤지민)이 친구인 진주의 어린 시절 이름마저 가로채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관심도 더욱 집중되고 있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이정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