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회동이 다음 주 중에 이뤄질 전망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을 잡지 않았지만 다음 주 중에 이 대통령과 박 당선인의 회동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하금열 대통령실장과 이달곤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오늘(20일) 오후 1시 50분쯤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로 박 당선인을 찾아가 이 대통령의 축하 난을 전달했습니다.
하 실장은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를 전했으며 이 대통령과 박 당선인의 회동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