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에 공급된 중소형 새 아파트의 1순위 청약경쟁이 중대형의 약 2배 정도 치열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는 전용면적 85㎡ 이하 새 아파트의 올해 1순위 청약경쟁률이 2.1대로 85㎡ 초과 아파트 경쟁률 1.2대 1을 웃돌았다고 밝혔습니다.
청약 문턱도 꾸준히 낮아져 당첨자의 평균 청약가점은 2009년 54.1점에서 올해 38.4점으로 감소했습니다.
특히 85㎡ 이하는 4년간 10.7점, 85㎡ 초과는 17.8점이 각각 떨어져 중대형 감소세가 가팔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