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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투표소에서 40대 술 취해 행패

입력 : 2012.12.19 20:38


19일 오후 3시48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인후1동 한 투표소에서 이모(41)씨가 술에 취해 소리를 지르는 등 행패를 부리다 경찰에 연행됐다.

이씨는 "동네 통장이 만나주지 않아 술을 마시고 그랬다. 별다른 정치적인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씨를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음주소란)로 통고처분한 뒤 집으로 돌려보냈다.

(전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