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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통근버스 전신주 들이받아…5명 다쳐

권애리 기자

입력 : 2012.12.19 08:07|수정 : 2012.12.19 08:54


어젯(18일)밤 9시 40분쯤 부산 강서구 송정동 편도 3차로 송정고갯길에서 시내 방향으로 달리던 모 회사 통근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0명 중 35살 이 모 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통근버스 운전기사 67살 임모씨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