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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보기 어려운 진풍경 하나 소개해드릴텐데요.
멕시코 국립해양공원으로 함께 가보시죠.
엄청난 크기의 생명체 앞에 다이버가 서 있는데요.
자세히 보니, 물고기 떼네요.
천적으로부터 방어하려고 무리를 짓는 게 물고기들의 습성이긴 하지만요.
저렇게 회오리치는 모습을 보이는 건 좀처럼 보기 어렵죠.
'잭 피쉬' 라는 물고기들이 구애 행동을 벌이는 모습이라고 하는데요.
사진을 찍은 미국 작가는 거대한 소용돌이에 정신이 혼미할 지경이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