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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기부' 행복나눔 N 캠페인에 14개 기업 신규참여

박병일 기자

입력 : 2012.12.17 13:31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2 행복나눔 N 캠페인 2차 협약 체결식'을 열고 LG디스플레이, 롯데월드, 삼성카드 등 14개 기업이 캠페인에 새로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행복나눔 N 캠페인은 소비자가 'N마크'가 붙은 제품을 사면 기업의 수익금 중 일부를 사회에 자동기부하는 일상생활 속 나눔실천 프로그램입니다.

2010년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에는 롯데마트, 세븐일레븐, S-Oil, CGV, LG생활건강 등 52개 기업이 참여·후원하고 있으며 이번 신규참여로 총 66개 기업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