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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대산면 비닐하우스서 불…7500만 원 피해

권애리 기자

입력 : 2012.12.17 06:58|수정 : 2012.12.17 09:35


오늘(17일) 새벽 4시쯤 경남 창원시 대산면의 한 고추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불로 비닐하우스 4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7천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