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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고물상 화재…2500만 원 피해
입력 : 2012.12.15 06:27
14일 밤 11시께 대구 북구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건물 벽 20㎡과 종이박스, 자동차 부품, 무전기 등이 불에 타 25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수도관 열선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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