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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평동 야구연습장 화재…460만 원 피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2.12.14 07:36


오늘(14일) 새벽 2시 40분쯤 서울 양평동에 있는 실내야구연습장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연습장 내부와 가전제품 등이 불에 타 4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전기난로와 장판을 켜고 자다 이불에 불이 붙었다는 연습장 직원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