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스키장 서비스 소비자가 평가한다

이민주 기자

입력 : 2012.12.13 16:15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가 사용 경험을 토대로 직접 제품을 평가하는 `소비자 톡톡' 서비스의 세 번째 평가 품목으로 스키장을 선정해 평가에 들어갔습니다.

스마트컨슈머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소비자 톡톡 서비스의 첫 번째 평가 품목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 두 번째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이었습니다.

이번 평가 대상은 대명비발디파크와 하이원, 휘닉스파크, 한솔오크밸리 등 전국의 17개 스키장입니다.

스마트컨슈머 홈페이지의 `소비자 톡톡' 코너에서 본인 확인절차를 거친 뒤 한 사람이 최대 3개 스키장까지 평가할 수 있습니다.

평가 요소는 리프트 시설과 슬로프 시설, 서비스 운영, 부대시설, 요금 등 5개 항목입니다.

평가 요소별로 5점 척도의 별점과 평가 의견을 게재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