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송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수석부장판사가 당분간 서울중앙지법원장 권한을 대행합니다.
성 수석부장판사는 국민권익위원장으로 영전하면서 지난 10일 퇴임한 이성보 전 서울중앙지법원장의 역할을 내년 2월까지 대행합니다.
성 수석부장판사는 원장 권한대행과 함께 가처분 신청 사건을 심리하는 민사합의50부의 재판장 역할도 병행 합니다.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성 수석부장판사는 1988년 서울형사지법 판사로 법관 생활을 시작해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연구심의관, 사법연수원 교수,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를 역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