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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약국서 약탕기 폭발…1명 화상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12.12 19:58|수정 : 2012.12.12 21:10


오늘(12일) 오후 4시15분쯤 충북 옥천군 옥천읍 금구리의 한 약국에서 약탕기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한약을 달이던 약국 직원 40살 오 모 씨가 팔과 다리에 화상을 입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폭발한 약탕기를 국립수사과학원으로 보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