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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 차량 전복…멤버 징거 입원

김수영 기자

입력 : 2012.12.1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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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을 태운 승합차가 전복돼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1일) 새벽 2시쯤 서울 올림픽대로 양평나들목 근처에서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멤버 징거가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크게 다쳐 병원에 입원했고, 나머지 멤버와 운전자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