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청소년에 히로뽕 투약 후 성폭행 30대 영장

윤나라 기자

입력 : 2012.12.10 15:57|수정 : 2012.12.10 17:39


채팅으로 알게 된 10대를 모텔로 유인해 강제로 히로뽕을 투약하고 성폭행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그제 밤(8일) 10시쯤 스마트폰 채팅으로 알게 된 10대 청소년을 수원시의 한 모텔로 유인해 히로뽕을 투약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34살 조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조 씨를 상대로 마약 구입한 경위와 여죄를 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