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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플라스틱 재생공장 화재…1억 원 피해

정경윤 기자

입력 : 2012.12.10 02:42


어제(9일) 저녁 7시 10분쯤 경기 화성 양감면의 한 플라스틱 재생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1개동 천 2백여 제곱미터와 플라스틱 재료 1천여 톤을 태우고 1억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저녁 식사를 마치고 돌아와 보니 공장에 불이 났다는 직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