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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기와주택 전소…전기 요인 추정

정경윤 기자

입력 : 2012.12.09 23:08


오늘(9일) 저녁 7시쯤 울산 중산동의 한 기와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기와 부근에서 시작돼 아래채 전체로 번져 3백 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집주인 41살 변 모 씨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