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김해 한 가구점서 화재…8천만 원 재산피해

권애리 기자

입력 : 2012.12.09 09:58


오늘(9일) 새벽 3시쯤 경남 김해시 주촌면 원지리 45살 남모 씨의 가구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460여㎡ 규모의 가구점과 가구 등을 태워 8천만 원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잠을 자고 있었는데 탁탁 소리가 나며 화염이 치솟았다'는 가구점 주인 남 씨의 진술을 참고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