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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독산동 지하 작업장 화재

김종원 기자

입력 : 2012.12.08 12:04


오늘(8일) 아침 8시 40분쯤 서울 독산동 한 지하 액세서리 작업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지하 1층 작업장 240제곱미터를 태우고 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연기가 건물 전체를 덮으면서 건물에 있던 사람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 작업장에 있던 수중펌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