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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실내 포장마차 불…2천4백만 원 피해

최고운 기자

입력 : 2012.12.08 04:26


어제(7일) 오후 5시 50분쯤 울산 울주군 삼남면에 있는 한 실내 포장마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전제품과 탁자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천4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나무 난로의 연통 부분이 가열되면서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