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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북가좌동 택시·시내버스 추돌…3명 부상

채희선 기자

입력 : 2012.12.07 03:46


오늘(7일) 새벽 1시쯤 서울 북가좌동에 있는 4차선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가 앞서 가던 택시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52살 조 모 씨가 의식을 잃는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가 난 도로가 얼어 있지 않았던 점으로 미뤄 빙판길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고 운전부주의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