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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현직 사진기자들이 냉철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기록한 보도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신세계 갤러리 인천점에서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보도 사진전에는 19대 국회의원 선거와 사상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 GCF 유치 순간 등 인천지역 역사의 현장을 기록한 사진 50여 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국 사진기자 협회 인천지부는 이번 전시는 지난 2005년 이후 7년 만에 여는 전시회로서 사진기자들의 열정과 땀의 현장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