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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경기 4개시·군에 자연장지 추가 조성

이영춘 기자

입력 : 2012.12.0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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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4개시·군에 자연장지가 새로 조성됩니다.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안산과 안성, 여주, 포천 등 4개 시·군이 정부로부터 자연장지 조성 승인을 받아 공사에 들어갈 예정인데요, 조성되는 자연장지 규모는 총 17만 9천여 제곱미터로, 축구장의 25배가 넘는 크기라고 합니다.

경기지역엔 현재 수원 연화장과 양평 하늘숲 추모원 등 5개 지역에 6개의 자연장지가 조성돼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