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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5∼8호선 심장충격기 139대 설치

이호건 기자

입력 : 2012.12.04 08:35


서울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불규칙한 심장박동을 정상으로 회복시켜주는 자동제세동기를 지하철 5∼8호선 역사 139곳에 한 대씩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제세동기는 대합실 안내센터 근처에 설치돼 직원뿐 아니라 응급상황을 목격한 시민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