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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비닐하우스 화재…2500만 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2.12.04 04:55


어젯밤(3일) 10시 40분쯤 전라남도 담양군 무정면에 위치한 69살 여모씨 소유의 방울토마토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 면적 1900제곱미터 중 180제곱미터를 태워 2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상품을 선별하고 포장하는 작업실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