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정치
[그날의 의미 14편] 간호사 송윤지씨의 따끔한 '투표 주사'
입력 : 2012.12.03 17:34
동영상
사연 많고, 아픔 많은 환자들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간호사 송윤지 씨.
환자들에게 그녀는 또 하나의 가족같은 존재입니다.
환자에게 주사가 조금은 아프지만 꼭 필요한 것처럼 투표도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일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따끔하지만 중요한 주사같은 투표, 함께 하실거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