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녹색성장위원회는 내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세종로 KT 광화문빌딩 녹색성장체험관에서 그린란드 빙하지역의 기후변화를 소개하는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위기와 기회의 땅, 그린란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지구온난화로 북극해 빙하가 녹고 있는 실상을 소개하고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이번 사진전에 소개되는 그린란드 일루리사트 빙하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해빙현상이 관찰되는 지역으로 지난 9월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방문했던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