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겨울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의 사회생활 경험과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25개 자치구와 함께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2천19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은 내년 1월10일부터 2월7일까지 주 5일, 하루 5시간씩 시청 등에서 근무하며, 일당 2만 9천3백 원을 받게 됩니다.
지원자격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과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다른 지역 소재 대학생이며, 휴학생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내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됩니다.
기타 세부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나 '120 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