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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혐의 현직검사 감찰…집·사무실 압수수색
조성현 기자
입력 : 2012.12.0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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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감찰본부는 서울중앙지검 강력부 소속 박 모 검사의 비위 행위와 관련한 진정서가 제출돼 박 검사의 서울중앙지검 사무실과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박 검사는 자신이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해 친척이 근무 중인 법무법인에 사건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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