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이 직접 경제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경제정책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한 '서울 희망경제위원회'를 구성해 오늘(3일) 위촉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최금주 ㈜화이버텍 대표이사, 김연순 여성민우회 생협연합회장 등 시민단체와 기업, 전문가, 교수, 시의원 등 모두 41명입니다.
위원회는 산업경제, 사회적 경제, 생활경제, 풀뿌리경제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경제정책 전반에 대한 심의·자문과 함께 경제환경 변화에 맞는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개발을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