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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 타이어 가게서 화재…6천만 원 재산피해
권지윤 기자
입력 : 2012.12.01 13:24
오늘(1일) 새벽 2시 50분쯤 대구 죽전동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은 가게 내부에 있던 집기와 타이어가 태웠고, 소방서 추산 6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화재 당시 가게 안엔 아무도 없어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가게 바로 옆 컨테이너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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