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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무면허 운전자 버스 추돌

권지윤 기자

입력 : 2012.12.01 11:56


오늘(1일) 아침 6시 50분쯤 서울 중림동 약현성당 앞 부근에서 42살 양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양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양 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131%의 만취 상태로 무면허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