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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자" 아내 내연남 흉기로 찌른 40대 검거
권지윤 기자
입력 : 2012.11.30 10:28
경기 양주경찰서는 아내와 불륜을 저지른 것으로 의심되는 남성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6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이 씨는 오늘(30일) 새벽2시40분쯤 "이야기를 하자"며 아내의 내연남을 경기 양주 장흥면 한 야산으로 불러내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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