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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흉기 휘두른 삼촌 입건
권지윤 기자
입력 : 2012.11.29 03:39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흉기로 조카를 찌른 혐의로 48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9시쯤 경기 오산의 한 아파트에서 조카 28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카 김씨가 삼촌과 몸싸움을 벌이면서, 두 사람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크게 다치진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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