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울산서 주점 화재…4천800만 원 피해

권지윤 기자

입력 : 2012.11.29 01:38|수정 : 2012.11.29 01:39


어젯밤 10시35분쯤 울산 중구 성남동 상가 지하1층 주점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점 내부가 불에 타 4천8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음식물을 조리하다 불이 났다는 종업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