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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기상대, 서해5도 22시 강풍주의보 해제

입력 : 2012.11.26 22:32


인천기상대는 26일 오후 10시를 기해 서해5도에 내려진 강풍주의보를 해제했다.

기상대에 따르면 서해5도에 이날 오전 9시9분에 최고 초속 20m의 강풍이 불었으나 오후 10시 현재 초속 1~2m로 바람이 잦아들었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내일(27일) 오후까지 구름이 많겠지만 비 소식은 없다"고 말했다.

(인천=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