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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수동 모텔 화재…1명 경상

채희선 기자

입력 : 2012.11.27 04:47


오늘 0시 반쯤 서울 관수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모텔에 숙박하고 있던 여성 30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모텔 뒤편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