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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검장 직무대리에 한명관 대검 형사부장
정혜진 기자
입력 : 2012.11.26 19:52
대검찰청은 석동현 전 서울동부지검장이 '성추문 검사' 파문의 책임을 지고 퇴임함에 따라 한명관 대검 형사부장을 서울동부지검장 직무대리로 임명했습니다.
한 검사장은 1989년 서울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대전지검장, 법무부 법무실장, 수원지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대검 형사부장은 이건리 대검 공판송무부장이 겸임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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