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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중국음식점 화재…1명 경상
박현석 기자
입력 : 2012.11.26 06:54
오늘(26일) 새벽 2시 20분쯤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중국음식점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종업원 30살 이 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음식점 내부 25 제곱미터와 주방기기 등을 태워 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음식물 조리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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