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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인하대병원에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신승이 기자

입력 : 2012.11.25 13:56


보건복지부는 분당 서울대 병원과 인하대병원을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대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는 전국 어디서나 고혈압성 질환, 뇌졸중, 동맥경화증, 협심증 등 심뇌혈관질환 환자가 발생하면 세시간 이내에 전문진료를 제공하는 의료센터로 현재 부산울산,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아홉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복지부는 이번에 선정된 분당 서울대병원과 인하대병원은 각각 15억 원의 설치비와 5년간 총 45억 원의 운영비를 국비로 지원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