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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한 상패가게서 불…1700만 원 피해

권애리 기자

입력 : 2012.11.24 16:29


오늘(24일) 아침 6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상패 가게에서 불이 나 내부 30여㎡와 상패 등을 모두 태우고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화재 당시 가게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 추산 1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가게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